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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MAMA 4200만 트윗으로 전세계가 함께 한 KPOP 축제

작성자 트위터 대한민국

다양한 지역, 문화, 음악의 ‘공존(Coexistence)’이라는 컨셉으로 베트남, 일본, 홍콩의 3개 지역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17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7MAMA)’가 올해도 많은 화제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볼 수 없는 트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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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트위터는 생동감 있는 라이브 방송으로 2017 MAMA 현장을 전달했고, 이에 전 세계의 K-POP 팬들이 트위터에서 4,200만 건이 넘는 대화를 쏟아냈습니다. 이로써 2,200만 건의 트윗이 일어났던 지난 ‘2016 MAMA’의 기록을 깨며, 또 한 번의 역사적인 기록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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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홍콩에서 ‘2017 MAMA’가 시작되면서, 공식 해시태그인 #2017MAMA 를 비롯해 트위터가 특별하게 준비한 #MAMARedcarpet 투표 해시태그 등이 국내외 트위터 트렌드에 오르며, K-POP 축제의 열기를 더욱 더 후끈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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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MAMA’ 레드카펫 현장이 트위터 라이브 특별 페이지 live.twitter.com/2017MAMA를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320만 명이 트위터를 통해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으로 시청했습니다. 레드카펫에서 가장 스타일이 좋았던 아티스트를 선발하는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어워즈(Best Asian Style Awards) 투표 또한 트위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아티스트의 이름과 해시태그 ‘#MAMARedcarpet‘ 을 팬들이 트윗 하고, 이를 집계해 가장 많은 트윗량을 받은 셀럽에게 상을 수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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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투표 열기로 각축전을 벌였던 ‘2017MAMA’의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상은 일본의 경우 EXO CBX(@weareoneEXO)가, 홍콩의 경우 방탄소년단(@BTS_twt)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투표 기간 동안 ‘#MAMAredcarpet‘은 총 2,200만 건이나 트윗 되어 ‘Best Asian Style’ 등의 해시태그 및 키워드가 월드와이드 트렌드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올해 트위터에서는 생방송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인 페리스코프를 활용해 백스테이지 트위터 #BlueRoom 에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했습니다. 이곳에서 아티스트들은 무대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특별 수상 소감을 팬들에게 전했습니다. 백스테이지에 위치한 블루룸 외에도 팬들이 직접 방문해 사진 및 영상을 찍을 수 있는 별도의 트위터 부스도 운영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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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코리아(@TwitterKorea)에서는 #OnlyOnTwitter 컨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멘트를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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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한 K-POP 팬들을 위해 ‘2017 MAMA’는 트위터 공식 계정 (@MnetMAMA)을 통해 사진과 영상 등을 생생한 콘텐츠로 공개했습니다. BTS(@BTS_twt)의 무대 영상은 무려 12.9K 트윗이 발생하였고, EXO(@weareoneEXO)와 GOT7(@GOT7official), 다이나믹듀오&첸(@amoebakorea, @gaekogeem) 등의 화려한 퍼포먼스도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전세계 K-POP팬들은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트위터를 활용해 ‘2017 MAMA’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7 MAMA’ 현장에서 벌어지는 퍼포먼스 무대와 수상의 순간을 생방송으로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생방송이 끝나고도 기억하고 싶은, 자신만의 명장면들을 사진 및 영상으로 재편집해 소감과 함께 올리며 하나의 새로운 콘텐츠로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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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팬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소통의 장을 제공했던 트위터가 있었기에 더더욱 뜨거웠던 ‘2017 MAMA’! ‘2017 MAMA’의 생생한 현장을 놓쳤거나, 다시 한번 그때의 열기를 느끼고 싶다면 MAMA 공식 트위터 계정(@mnetMAMA)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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