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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라이브로 함께한 SBS #대선주자_국민면접

작성자 트위터 대한민국

이후 바나는 안전히 대피하여 사랑이 증오보다 위대하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볼 수 없는 트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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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Twitter Korea 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12일부터 5일 간 특별기획방송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SBS 공식 Twitter 계정(@SBSNOW)을 통해 동시 방영을 진행했습니다.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유력 대선 주자 5명의 역량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확인하는 ‘압박 면접’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66만명 이상이 Twitter를 통해 생방송을 시청하였고 실시간 트렌드에도 오르며 대선 예비 후보들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동시 방영은 Twitter의 고화질 생중계 프로그램 ‘페리스코프 프로듀서(Periscope Producer)’를 활용하여 고화질의 방송이 제공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은 페리스코프의 댓글과 하트 기능을 이용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생방송을 즐겼습니다. SBS는 이번 동시 방영을 통해 처음으로 페리스코프 프로듀서로 트위터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5일간#대선주자_국민면접프로그램과 관련된 트윗은 약 81만건에 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6일엔 문재인 후보자가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에 반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대화가 쏟아져 국민면접 프로그램과 대선 관련한 대화량이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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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국민면접 지원자는 바로 문재인(@moonriver365)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였는데요, 첫 방송이었던 만큼 생방송 및 다시보기 시청자가 116,700여명에 달하며 가장 큰 관심과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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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고 싶어서’ 대통령에 도전한다고 지원 동기를 밝힌 문 전대표는 다소 황당하거나, 곤란할 수 있는 질문에도 침착한 답변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때로는 자신 있는 목소리로 소신을 밝혀 면접관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평소 진중한 모습으로 ‘재미가 없다’는 평을 받기도 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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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Twitter 블루룸에 방문하여라이브 Q&A를 진행했던 안희정(@steelroot) 충청남도 도지사는 13일 두 번째 지원자로 면접관들 앞에 섰습니다. 안 지사의 면접 방송은 총 104,400 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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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지사는 노무현 대통령 캠프에서 정무팀장을 맡았던만큼 노무현 전 대통령에 관한 질문을 유독 많이 받았습니다. 대통령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말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추억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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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지사는 면접관들의 다양한 질문에 진지하게 답변을 하면서도 때로는 재치 있는 행동으로 면접관들을 웃기기도 했습니다. 자신을 ‘안깨비’라 칭하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의 명대사를 패러디하기도 하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손 키스 세레머니가 유명해지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면접관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등 화기애애한 면접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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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국민면접 주인공은 속 시원한 돌직구 화법으로 ‘사이다’란 별명을 얻은 이재명(@Jaemyung_Lee) 성남시장 이었습니다. 이 시장의 방송은 생중계 시청자는 많지 않았지만, 방송 후 그의 면접에 대한 트윗이 쏟아져나오며 다시 보기를 포함한 총 시청자가 15만을 넘기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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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직설화법의 이재명 시장을 겨냥해 면접관들도 날카로운 질문과 비판을 쏟아냈지만 특유의 뛰어난 언변으로 대처해 면접관에게 ‘말을 정말 잘한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이 시장에게 감탄한 것은 면접관들만은 아니었습니다.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그의 소신에 많은 시청자들이 감동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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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대통령직에 지원한 후보자는 국민의당 안철수(@cheolsoo0919) 의원이었습니다. 안 의원은 “컴퓨터 바이러스를 잡는 백신프로그램을 만든 것처럼, 이제는 대통령이 되어 낡은 부패 바이러스와 싸우고 미래 준비를 준비하겠다”는 인상적인 자기소개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안 의원의 방송은 생방송과 다시보기를 포함하여 총 141,000여명의 이용자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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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의사, 벤처기업가, 그리고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만큼 해박한 지식과 함께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일명 ‘안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릴 정도로 정치적 예측이 대부분 정확해 그의 데이터 분석력에 대한 칭찬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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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16일에는 마지막으로 유승민(@sminyooo) 바른정당 의원이 국민 면접관 앞에 섰습니다. 유승민 의원은 평소 가감없이 솔직한 발언으로 유명한만큼 이 날 면접에서도 자신감 있는 답변 태도를 보였습니다. 약 15만명에 이르는 이용자들이 유 의원의 면접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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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은 17년을 몸 담은 정당을 떠나며 얻은 별명인 ‘배신의 아이콘’이라는 세간의 지적에 대해 “정치하면서 한 번도 국민을 배신한 적은 없다. 할 말을 하는 것이 배신이라면 그런 배신은 계속하겠다”라고 소신을 밝히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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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에 도전하는 5명의 예비 대선 후보자들과 함께한 5일간의 기록은 SBS 공식 Twitter 계정(@SBSNOW)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Twitter에서 지지하시는 후보자의 계정을 팔로우하시고 응원해주세요!

문재인:@moonriver365
안철수:@cheolsoo0919
안희정:@steelroot
유승민:@sminyooo
이재명:@Jaemyung_Lee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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