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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수호, #TwitterBlueroom 통해 앨범 언박싱 LIVE 중계

작성자 ‎@TheNolja‎

글로벌 Kpop 그룹 ‘엑소(@weareoneEXO)’의 리더 수호가 첫 번째 미니 앨범 ‘자화상(Self-Portrait)’ 발매를 기념해 지난 3월 26일 트위터 블루룸을 찾았습니다. 전 세계 Kpop 팬이 모여 있는 트위터에서 앨범을 소개하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엑소의 공식 SNS 계정 중에서 트위터를 제일 처음으로 찾아준 것입니다. 이날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방송은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전 세계에서 방송을 지켜본 #EXOL (엑소엘, 전세계 #EXO 팬그룹)은 해시태그 #AskSUHO, #SUHO, #TwitterBlueroom 등을 이용한 트윗과 라이브 채팅으로 수호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시간 라이브 생방송 내내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으며, 해시태그 #AskSUHO는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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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위터는 이번 라이브에 앞서 수호의 솔로 활동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 이모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모지는 수호가 직접 그린 자화상 그림을 본 딴 것으로, 해시태그 #SUHO#수호#Self_Portrait#자화상#사랑하자 에 자동 적용됩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수호의 자화상 이모지를 트위터에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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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앨범 ‘자화상(Self-Portrait)’의 샘플러 영상으로 시작된 이 날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방송에서 수호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 했는데 옆에 아무도 없으니 허전하고 어색하다”고 입을 열었는데요. 빈자리에 쿠션 8개가 놓여있어 ‘엑소 맴버 9명을 상징하는 게 아니겠냐’고 추측하는 팬도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팬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그 아쉬움만큼 더 다양한 영상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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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와 함께한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방송의 첫 순서는 A와 B의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진 미니앨범 ‘언박싱’이었습니다. 전 세계 최초, 트위터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만큼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수호는 “앨범 패키지 자체가 작품이다”라고 말하며 직접 자신의 앨범 패키지 구성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앨범 사진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하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수호의 아낌없는 앨범 패키지 공개에 당황한 관계자가 급히 수호를 제지하기도 했는데요. 수호는 아쉬워하면서도 포토카드를 흔들어서 공개하는 등 유머 넘치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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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의 세세한 앨범 공개에 팬들의 질문도 쏟아졌습니다. 완성도 높은 앨범 속 그림을 본 한 팬은 “패키지를 직접 그린 건가요?”라고 질문했고, 수호는 “수많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직접 보고 가장 마음에 든 작가님과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언박싱 코너에 이어 트위터블루룸 라이브의 메인이벤트인 Q&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솔로를 준비하면서 그룹 활동과 다르게 느낀 점이 있다면?”, “앨범 프로세스에서 가장 큰 영감을 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등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많았습니다. 수호는 앨범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진솔하게 전했으며, 답하던 중 “어디까지 말했었죠?”라고 엉뚱한 면모를 보여 팬들이 직접 대화 내용을 알려주는 화기애애한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이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라이브 Q&A 시간이 끝나고 수호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팬들에게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습니다. 

방송이 종료되고 엔딩영상이 나간 후 다시 화면 안으로 등장한 것인데요. 수호는 “끝난 줄 알았죠?”라고 웃으며 다시 블루룸으로 걸어 들어와 미니앨범 발매 기념으로 열린 #천하제일수호그림대회 (#Self_Portrait_Challenge) 이벤트의 수상작을 발표하며,  블루룸 라이브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총 5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호는 뮤직비디오와의 연관성, 마스크 쓰기 독려 등의 의미를 담아 수상 이유를 설명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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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스크를 쓴 수호의 모습이 담긴 그림과 관련해서는 “마스크 꼭 하고 다니시라는 의미에서 뽑았다. 다 같이 마스크를 쓰고 서로를 배려하며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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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호는 수상작은 아니지만 인상 깊었던 그림도 소개했습니다. 놀란 표정의 수호를 그린 것이었는데요. 수호는 “이 작품은 상을 드리진 않았는데, 저를 놀리는 작품으로 나름 센스 있네요”라며 “잘생긴 사진도 많은데...”라며 위트있게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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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는 블루룸라이브가 끝난 후, EXO-L에 대한 특별 질문에 대해 영상 트윗을 게재하며 팬들을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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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코너와 유쾌한 해프닝이 넘쳤던 수호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많은 이들이 웃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 방송은 수호의 첫 솔로 활동을 기뻐하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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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KPOP 스타와 #TwitterBlueroom을 진행해 글로벌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TwitterBlueroom에서 자신의 ‘최애’ 아이돌과 소통하며 잠시나마 코로나19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트위터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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