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TwitterForGood 생명사랑 캠페인

작성자 ‎@ChenieYoon‎

트위터에서는 #TwitterForGood (트위터포굿)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일 년에 두 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6일, 트위터코리아(@TwitterKorea) 임직원들은 한국생명의전화(@LifelineKorea)와 함께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볼 수 없는 트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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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 캠페인은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이화여대 이광자 명예교수를 모시고 심도 있는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OECD 국가 중 2위인 높은 한국의 자살률 현황에 대해 살펴본 후, 여러가지 사회적인 요인 등에 대해 알아보고 스트레스와 분노 등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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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위터코리아 직원들은 캠페인 피켓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힘들면 전화해” 등과 같은 창의적인 문구를 직접 디자인하여 캠페인 피켓을 제작한 후, 생명사랑 메세지가 담긴 배지 600여개를 직접 포장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캠페인은 역삼역 인근에서 1시간 가량 진행하였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대중들에게 직접 생명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트위터코리아와 생명의전화의 파트너쉽에 대해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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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위터코리아는 한국생명의전화에 소정의 기부금을 제공하였으며 이 기부금은 한국생명의전화가 11월 23~25일 개최한 <한일 자살자 유가족 교류회> 에 활용되었습니다.

이에 앞서 트위터코리아는 지난 7월 한국생명의전화와 함께 #ThereIsHelp 라는 자살,자해를 예방하는 기능을 도입한 바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자살이나 자해 관련 키워드를 검색할 경우, 생명의전화의 상담 번호를 안내하는 메세지가 자동으로 뜹니다. 이 시스템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트위터코리아는 시민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AdsForGood (애즈포굿)을 통해 생명의전화에 광고금액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트위터코리아는 앞으로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지난 가을 전세계적으로 진행되었던  #TwitterForGood 의 다양한 사례들도 함께 만나보세요. 

참고: 2017년 5월 <#TwitterForGood 청소년 멘토링 데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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